[2월 20일-강원일보] [전국장애인동계체전]원종웅, 크로스컨트리 남자 4㎞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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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99회 작성일 24-02-2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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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한 강원 전사들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대회 3일차인 20일 원종웅(지적)은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4㎞ 경기에서 13분24초8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최길라(시각)·유재은(가이드)은 알파인 스키 여자 시각 대회전 경기에서 38초355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길라는 앞서 열린 회전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알파인 스키 경기에 첫 출전한 허슬범(홍천 노천초)과 김정래(삼척 도계고)는 아쉽게 메달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과시했다. 의정부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4강전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청 파라아이스하키팀이 서울특별시를 19대0으로 제압하며 결승에 올랐고, 휠체어 컬링 4인조 8강전에서 도장애인체육회가 전라남도를 12대2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21일 아이스하키와 휠체어컬링의 결승 경기와 크로스컨트리 선수들의 활약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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